위로 가기

질병예방 클리닉

건강진단 검사 결과 질병은 아니나 질병발생의 위험인자를 가지신 분은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해 강남센터 질병예방 클리닉으로 연계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폐결절 클리닉
교수명
권성연   오전      
최승호 오전        
담당교수 최승호 교수 , 권성연 교수
소개
폐암은 진행이 매우 빠르며 진단이 늦어질 경우 치료 예후가 나쁜 암입니다.
따라서 폐암의 조기진단을 위해 많은 노력들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최근 들어 CT검사가 폐암의 조기진단에 일부 도움이 된다는 연구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에서는 방사선 노출을 최소화한 저선량 흉부CT를 시행하여 폐암의 조기진단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즉 폐암의 전구병변으로 생각되는 폐결절을 진단하고 이를 추적관리하고 있습니다.
폐결절은 흉부촬영 또는 흉부CT에서 작은 원형으로 보이는 병변으로 작은 폐결절의 대부분 이전의 결핵이나 기타 폐의 염증이 앓고 지나간 흔적과 같은 양성 병변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일부 폐결절은 폐암의 초기소견으로 관찰될 수 있습니다.
강남센터 폐결절 추적관리 클리닉에서는 흉부 CT검사에서 폐결절이 발견된 분들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하여 폐결절의 임상적인 진단과 폐암의 조기 진단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대상 및 치료 폐결절이 진단된 분들은 결절의 크기, 모양에 따라 3개월 혹은 6개월, 1년 단위의 추적관리를 하며 최소 2년 정도의 변화를 보게 됩니다. 추적검사에서 결절의 크기가 크거나, 결절의 모양이 종양을 시사하는 경우 조직검사 혹은 PET검사 등과 같은 정밀검사를 서울대병원에서 시행하게 됩니다.
홈 예약신청 건강진단순서안내 결과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