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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건강 심포지엄 개최 안내(10/21)

  • 작성일
  • 2013.04.28
  • 조회수
  • 478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건강 심포지엄 개최 안내(10/21)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국내외 세포치료, 임상시험 연구자 및 정부 부처, 제약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세포치료에 관한 최근 연구동향 및 지식을 공유하고, 관련분야의 정책을 분석, 진단하여 향후 연구 및 임상적용 방향에 대한 해법을 모색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서울대학교병원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국제 컨퍼런스에서는 세포치료분야에서 세계적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서울대학교 김 빛내리 교수, 독일 Max Planck Institute for Molecular Biomedicine의 Hans Schöler 교수, 미국 Baylor College of Medicine의 Stephen Gottschalk 교수, 이스라엘 Schneider Children's Medical Center의 Nadir Askenasy 교수가 연사로 초청되어 세포치료의 최신지견을 발표하는 기조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세계 각국에서 온 14명의 전문가들이 ‘Reprogramming and Stem Cell Therapy’, ‘Cancer Immune Cell Therapy', 및 ’Cell Therapy for Diabetes'에 대한 주제발표를 통해 각 분야에서의 최근 연구 현황 및 성과를 정리하고 향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는 토론의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세포치료법은 기존의 약물치료법이나 외과적 시술의 한계를 넘어 질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는 완전한 개념의 치료 의학으로서, 21세기 각광받는 재생의학의 주요 분야로 지금도 이에 대한 연구가 전 세계적으로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퇴행성질환의 수위를 차지하는 퇴행성관절염, 심혈관 질환, 암 그리고 당뇨병은 고령인구의 증가 및 비만인구의 증가로 앞으로도 발병률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이들 질병에 적용될 세포치료법은 21세기 한국의 차세대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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