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 의료진이 KBS의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정보를 전달하고 센터의 전문적인 의료서비스를 널리 소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4월 2일에 방영된 KBS2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닥터의 경고, 비만> 편에서는 강남센터 알레르기내과 김선신 교수가 출연해 비만이 초래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의 위험성과 이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습관 개선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방송에는 실제 고객의 검진과 상담 장면이 담겨, 강남센터의 세심한 맞춤 건강관리 서비스가 자연스럽게 소개되었다.
이어 5월 7일에 방영된 KBS1 <생로병사의 비밀 – 비만 탈출 2부: 요요 현상 없는 다이어트를 찾아서>에서는 가정의학과 최호천 교수가 출연해 요요현상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짚어보고,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안했다. 강남센터에서 진행된 검사와 상담 장면을 비롯해, 4주간의 실제 다이어트 사례도 함께 소개되어 시청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이번 방송의 주요 장면은 강남센터 내에서 촬영되었으며, 신체계측, 혈액검사, 결과 상담, 사례자 인터뷰 등 다양한 장면이 포함되었다.
강남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와의 협력을 통해 근거 기반의 건강 정보를 꾸준히 제공하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는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
두 방송의 다시보기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원내에서는 인터넷 PC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